강타, 3월 23일 라이브 워크숍 개최

강타가 3월 23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5 KANGTA LIVE WORKSHOP - Studio Camp with KANGTA'(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를 개최한다.
이번 라이브 워크숍은 강타의 독보적인 보컬과 감성이 극대화된 다양한 라이브 무대가 메인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팬미팅으로, 소극장 특유의 공간감과 분위기를 적극 활용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매개로 즉흥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강타는 2019년 3월 개최된 일본 단독 팬미팅 'Blooming Day'(블루밍 데이) 이후 약 6년 만에 팬들과 대면하는 시간인 만큼, '귀호강' 음악 선물을 위해 게스트로 출연하는 피아니스트 송광식의 연주에 맞춰 연습을 이어가며 라이브 워크숍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강타는 현재 SM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 총괄 프로듀서로서 작사·작곡·프로듀싱, 신예 작가 발굴 등 다방면에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최초로 좋아한 SM 아티스트이자 우상이었던 강타 형의 팬미팅 라이브 소식! (같은 훈련소 나와서 더 친근 ㅎ) H.O.T.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작곡가로서도 좋은 곡을 많이 들려줘서 존경하는 인물의 따끈한 소식이라 반갑습니다. 많은 팬들과 함께 재미있는 팬미팅 자리가 되면 좋겠네요.
솔로 최애곡 '가면' 같은 노래 라이브로 듣고 싶긴 하지만 직접 참여할 의욕까지는 부족해서 그만...